프롬프트 작성법: 조건·예시·검증 넣기
좋은 결과는 '무엇을, 누구를 위해, 어떤 형식으로'를 알려 줄 때 나옵니다. 서비스와 상관없이 통하는 기본 틀입니다.
기본 틀 다섯 가지
- 목적 — 이 결과를 어디에 쓸지 (회의 준비, 제출용, 공부용)
- 읽는 사람 — 누가 읽는지 (배경을 모르는 상사, 초등학생, 전문가)
- 형식 — 길이, 목록인지 문단인지, 표인지
- 재료 — 참고할 문서·메모를 직접 붙여 넣기
- 검증 조건 — "모르면 모른다고 해", "문서에 없는 내용은 쓰지 마"
다섯 번째가 가장 자주 빠집니다. AI는 모르는 내용도 그럴듯하게 채우는 경우가 있어서, 추측하지 말라는 조건을 넣어야 확인할 곳이 줄어듭니다.
바로 쓰는 예시
긴 문서 요약
아래 문서를 회의에 들어가기 전에 읽을 사람을 위해 요약해 줘. - 결론을 먼저 세 줄로 - 그다음 결정이 필요한 항목만 목록으로 - 문서에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"문서에 없음"이라고 적어 줘 [문서 붙여넣기]
자기소개서 피드백
너는 인사 담당자야. 아래 자기소개서를 지원 직무(○○)의 채용 기준으로 읽고 1) 직무와 관련 없는 문장 2) 근거 없이 주장만 있는 문장 3) 더 구체적으로 쓰면 좋을 경험 을 각각 문장 번호와 함께 짚어 줘. 고쳐 쓴 문장은 내가 요청할 때만 줘. [자기소개서]
보고서 초안
다음 메모로 팀장에게 보낼 1쪽짜리 보고서 초안을 써 줘. - 읽는 사람: 배경을 모르는 팀장 - 구성: 요약 / 현재 상황 / 제안 / 필요한 결정 - 숫자는 메모에 있는 것만 쓰고, 모르는 숫자는 [확인 필요]로 남겨 줘 [메모]
여기 있는 프롬프트는 바로 복사해 쓸 수 있는 예시입니다. 서비스별 결과를 지어내서 싣지 않으며, 직접 실행해 비교한 결과는 실측 기록에만 싣습니다.